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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視線が泳ぐ音のない夜には すれ違う人とも目が会わずに
カラフルで寂しそうな世界 フラフラと帰る場所を探す旅へ
目のないサイコロを振り続けて 駒を進めるふりばっかりしてた
芽を摘む隙を見逃したことで
実を結び 枯れるのを何度も見てきた
歩幅合わせるので精一杯だったあの百歩
あとからその蕾に気が付いた時には
もう既に手遅れだった
ゆらゆらと溶けていく 暗い夜の最後の道しるべ
また夢の続きを見ようか
ふわふわした夢心地でこの夜なら飛べると思うような
街を彷徨った
網膜を焼き尽くすような眩しい閃光に
人間を忘れたように惹かれた
針のように鋭く脆い声を
透明のまま閉じ込めて
後悔なら時間が捨て値で売ってくれるって
勝手に思い込んでいたのに
騙せなかった視線で全てを悟った
ゆらゆらと溶けていく暗い夜の最後の道しるべ
また夢の続きを見ようか
ふわふわした夢心地でこの夜なら飛べると思うような街を彷徨った
糸の端は見えていた
触れることさえもできずに揺蕩う
書き連ねても駒は進まない
もう忘れて 全て忘れて 瞳を開けたら全て忘れるの
それまで曖させて
I hear no sound, meet no eyes of people passing by
In the night I don't know what to look at
The world is colorful but lonely
In search of place I belong
Casting a dice without number, I've been pretending it moved us ahead
I know a bud not nipped always bear fruits, and die down, anytime
I was so into 100 steps to walk with you
And didn't realize a bud had already grown
I was too late to figure it out
Melting like a candle, it's our last sign in the dark
Do you think we can keep dreaming?
I wandered around the city
It attracted me, I felt like no human
Her voice was needle sharp and fragile
My mind is trying to keep it transparent
The sight I couldn't fake, forced me to realize
Melting like a candle, it's our last sign in the dark
Do you think we can keep dreaming?
I thought I can fly tonight when a night is this soft and dazzling, I wandered around the city
The end of yarn was clear to see
Swaying beyond my reach
Writing these thoughts down doesn't help me to move us ahead
I will forget, forget all of this when I open my eyes, I will forget
But let me love you until then
目光游移的无声的夜里 和擦肩而过的人也对不上视线
色彩斑斓却显得寂寞的世界 摇摇晃晃踏上寻找归处的旅程
不停掷着没有点数的骰子 一直只是装作在往前走
错过了掐掉新芽的时机
结出果实 又枯萎 这样的事看过很多次了
光是配合步幅就已经用尽全力的那一百步
等后来注意到那颗花蕾时
早就已经来不及了
摇摇晃晃地融化开去 黑夜里最后的路标
要不要再接着做那个梦
在轻飘飘的梦境里 仿佛这一夜就能飞起来
我在街上徘徊
被那像要灼尽视网膜的耀眼闪光
像忘了自己是人一样吸引住
把针一般尖锐又脆弱的声音
就这样透明地关起来
我还一厢情愿地以为
后悔这种东西 时间会贱价卖给我
却从骗不过的眼神里明白了一切
摇摇晃晃地融化开去 黑夜里最后的路标
要不要再接着做那个梦
在轻飘飘的梦境里 仿佛这一夜就能飞起来 我在街上徘徊
线头是看得见的
却连碰都碰不到 只是摇曳着
再怎么写下去 棋子也不会往前
忘掉吧 全都忘掉 睁开眼睛就全都忘掉
在那之前 让我暧昧地爱着
시선이 헤매는 소리 없는 밤에는 스쳐 가는 사람과도 눈이 마주치지 않고
알록달록하고 쓸쓸해 보이는 세계 비틀비틀 돌아갈 곳을 찾는 여행으로
눈이 없는 주사위를 계속 굴리며 말을 옮기는 척만 하고 있었다
싹을 자를 틈을 놓쳐버린 탓에
열매를 맺고 시들어 가는 걸 몇 번이나 봐왔다
보폭을 맞추는 것만으로 벅찼던 그 백 걸음
나중에야 그 꽃봉오리를 알아챘을 때는
이미 너무 늦어버렸다
일렁일렁 녹아 간다 어두운 밤의 마지막 이정표
다시 꿈의 뒷이야기를 볼까
붕 뜬 듯한 꿈결 속에서 이 밤이라면 날 수 있을 것 같은
거리를 헤맸다
망막을 태워버릴 듯한 눈부신 섬광에
인간이란 걸 잊은 듯이 이끌렸다
바늘처럼 날카롭고 무른 목소리를
투명한 채로 가둬두고
후회라면 시간이 헐값에 팔아줄 거라고
멋대로 믿고 있었는데
속이지 못한 눈빛으로 모든 걸 깨달았다
일렁일렁 녹아 간다 어두운 밤의 마지막 이정표
다시 꿈의 뒷이야기를 볼까
붕 뜬 듯한 꿈결 속에서 이 밤이라면 날 수 있을 것 같은 거리를 헤맸다
실의 끝은 보이고 있었다
닿는 것조차 하지 못한 채 일렁인다
아무리 적어 내려가도 말은 나아가지 않는다
이제 잊어 전부 잊어 눈을 뜨면 전부 잊는 거야
그때까지 애매하게 사랑하게 해줘
CREDITS
作詞:田中利幸
作曲:田中利幸
Label:新東京/ArtLed
